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73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Remind Me, Dear Lord / 잊지 않게 도와 주소서

노래: Bill & Gloria Gaither

 

내가 붙잡고 사랑한 것들은

정녕 내 것이 아니었네.

나의 사는 동안 빌려주신 것임을

잊지 않게 도와 주소서.

 

때때로 걸어온 길을 볼 때

빼내시고 이끄신 주님의 그 사랑

주님 나는 연약한 죄인이오니

잊지 않게 도와 주소서.

 

나의 죄악이 주님을 못박고

십자가에 죽게 하였네.

왜 주님 갈바리 택하시면서

나를 사랑했나 나는 몰랐네.

 

때때로 걸어온 길을 볼 때

빼내시고 이끄신 주님의 그 사랑

주님 나는 연약한 죄인이오니

잊지 않게 도와 주소서.

 

주님 나는 연약한 죄인이오니

잊지 않게 잊지 않게 도와 주소서.

 
* 노래를 들으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tch?v=HAZTKsAzTy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8 송무백열, 혜분난비 로뎀 2022.01.13 781
277 12월의 엽서 로뎀 2021.12.30 805
276 중년의 가슴에 12월이 오면 로뎀 2021.12.30 811
275 어쩌면 오늘... 로뎀 2021.12.26 801
274 종소리 크게 울려라 로뎀 2021.12.25 681
» 주님, 잊지 않게 도와주소서 로뎀 2021.12.23 735
272 살아 있다는 것 로뎀 2021.12.21 822
271 나는 나를 지나쳐 왔다 로뎀 2021.12.12 850
270 우화의 강 로뎀 2021.12.12 898
269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 로뎀 2021.11.24 810
268 시니어 세대 마음가짐 45계 로뎀 2021.10.22 1129
267 세 가지 즐거움 로뎀 2021.08.11 801
266 멈출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 로뎀 2021.08.10 904
265 아버지의 편지 로뎀 2021.08.10 843
264 불행의 원인 로뎀 2021.08.10 851
263 슬픔의 목적은 로뎀 2021.08.10 824
262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로뎀 2021.07.16 813
261 세상이 우리를 판단하는 기준 로뎀 2021.07.15 694
260 기대가 아니라 유익을 따라 응답하신다 로뎀 2021.07.14 826
259 내가 분명히 알고 있는 것 로뎀 2021.07.12 738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