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5.04.29 18:45

병을 주신 이유

조회 수 62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당신을 섬기라고 내게 건강을 주셨건만 나는 세상을 위해서 전부 다 써버렸습니다

이제 나를 일깨워주시려고 나에게 병을 주셨습니다.”(파스칼)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시편 119:67)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편 119:7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3 질투가 먼저 죽이는 것 로뎀 2025.12.27 16
432 모든 것이 절망적으로 보일 때 로뎀 2025.11.21 160
431 다른 사람을 탓하는 사람은 로뎀 2025.10.23 362
430 너무 많이 하지 마라 로뎀 2025.09.17 586
429 인간은 결국 홀로이다. 로뎀 2025.09.14 611
428 수도자들이 은둔 생활에서 행복을 느끼는 이유 로뎀 2025.09.14 804
427 아들아, 보아라 로뎀 2025.09.05 639
426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로뎀 2025.08.21 650
425 그냥 내버려 두라 로뎀 2025.08.12 556
424 우리는 믿음의 눈을 잃었다 로뎀 2025.08.10 572
423 뒤에는 하나님이 있다 로뎀 2025.05.01 779
» 병을 주신 이유 로뎀 2025.04.29 629
421 슬픔은 기쁨이 만들어 낸 것 로뎀 2025.04.29 553
420 모든 것에는 사랑을 2 로뎀 2025.04.01 671
419 젊은이는 늙고... 2 로뎀 2025.03.26 732
418 역사는 반복되진 않지만 로뎀 2025.03.16 575
417 그대 앞에 봄이 있다 로뎀 2025.03.03 529
416 꽃 피는 춘삼월 로뎀 2025.02.23 539
415 옳은 것보다 더 중요한 것 로뎀 2025.02.22 476
414 부부가 잘 안 맞는 이유 로뎀 2025.02.19 58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