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48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남이 나를 받드는 것은 지위 때문이다”(채근담 전집, 172)

지도자들이 명심할 경구입니다.
송강 정철(鄭澈, 1536-1593)은 이런 글을 지었습니다.

<나무에 병이 드니>
나무도 병이 드니 정자라도 쉴 이 없다.
호화히 섰을 제는 올 이 갈 이 다 쉬더니,
잎 지고 가지 꺾인 후는 새도 아니 앉는다.

송강가사에 나오는 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남이 나를 받드는 이유 로뎀 2020.05.07 348
52 문제를 가볍게 만드는 방법 로뎀 2020.05.07 368
51 여자는 어려워 로뎀 2020.05.07 437
50 그 아픔도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로뎀 2020.05.07 359
49 사람의 미혹 로뎀 2020.05.07 353
48 종교간 대화와 그 위험성 로뎀 2020.05.07 351
47 전도의 미련한 것 로뎀 2020.05.07 364
46 성경은 신화인가 로뎀 2020.05.07 362
45 지구자원의 고갈 로뎀 2020.05.07 371
44 에큐메니컬 운동 로뎀 2020.05.07 376
43 불법이 성행하는 시대의 낭보 로뎀 2020.05.07 353
42 내가 배가 고플 때 로뎀 2020.05.05 344
41 교회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 로뎀 2020.05.05 339
40 당신을 소모하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로뎀 2020.05.05 341
39 교회 직분을 맡는다는 의미 로뎀 2020.05.05 398
38 불법이 성행하는 시대의 낭보 로뎀 2020.05.05 358
37 다원주의(多元主義, Pluralism)와 기독교 로뎀 2020.05.05 344
36 지구 종말 7분 전 시대 로뎀 2020.05.05 347
35 수평적 바벨탑 로뎀 2020.05.05 355
34 이슬람의 예언적 역할 로뎀 2020.05.05 321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