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2.08.31 11:25

세상이 소란한 이유

조회 수 70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구름은 희고 산은 푸르며
시냇물은 흐르고 바위는 서 있다.
꽃은 새소리에 피어나고
골짜기는 나무꾼의 노래에 메아리친다.
온갖 자연은 이렇듯 스스로 고요한데 사람의 마음만
공연히 소란스럽구나.

소창청기(小窓淸記)에서

 

세상이 시끄러운게 아니라

그 안에 사는 우리가 시끄럽다.

모두가 제자리로 돌아가면

온세상이 고요해질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세상이 소란한 이유 로뎀 2022.08.31 704
113 태풍 이후 로뎀 2022.09.09 793
112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라 로뎀 2022.10.08 700
111 가족관계 총정리 로뎀 2022.10.09 712
110 60세 이후 버려야 할 7가지 습관 로뎀 2022.12.07 912
109 가족을 심하게 통제하는 일 로뎀 2022.12.07 632
108 타인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 로뎀 2022.12.07 628
107 아름다운 것들은 오롯이 아름다움만을 의미한다 로뎀 2022.12.07 670
106 인생은 백년을 채우지 못하는데 로뎀 2022.12.08 665
105 비난에 기죽지 않는다 로뎀 2022.12.08 673
104 후회는 학대이다 로뎀 2022.12.09 738
103 이기적인 부자 로뎀 2022.12.12 601
102 어느 노인의 고백 로뎀 2022.12.17 673
101 고통은 그 자체가 아니라 그대의 판단에서 오는 것이다 로뎀 2022.12.27 585
100 별이 보일 때 로뎀 2023.01.15 636
99 고난을 극복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로뎀 2023.01.15 599
98 저 소나무가 혼자이듯 로뎀 2023.02.02 687
97 누구를 속박하지 않고 로뎀 2023.02.02 633
96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로뎀 2023.02.07 653
95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 로뎀 2023.02.07 729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