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46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남이 나를 받드는 것은 지위 때문이다”(채근담 전집, 172)

지도자들이 명심할 경구입니다.
송강 정철(鄭澈, 1536-1593)은 이런 글을 지었습니다.

<나무에 병이 드니>
나무도 병이 드니 정자라도 쉴 이 없다.
호화히 섰을 제는 올 이 갈 이 다 쉬더니,
잎 지고 가지 꺾인 후는 새도 아니 앉는다.

송강가사에 나오는 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 인생에서 배울 45가지 교훈 로뎀 2020.05.07 531
» 남이 나를 받드는 이유 로뎀 2020.05.07 467
52 문제를 가볍게 만드는 방법 로뎀 2020.05.07 493
51 여자는 어려워 로뎀 2020.05.07 581
50 그 아픔도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로뎀 2020.05.07 463
49 사람의 미혹 로뎀 2020.05.07 498
48 종교간 대화와 그 위험성 로뎀 2020.05.07 482
47 전도의 미련한 것 로뎀 2020.05.07 490
46 성경은 신화인가 로뎀 2020.05.07 485
45 지구자원의 고갈 로뎀 2020.05.07 497
44 에큐메니컬 운동 로뎀 2020.05.07 495
43 불법이 성행하는 시대의 낭보 로뎀 2020.05.07 483
42 내가 배가 고플 때 로뎀 2020.05.05 457
41 교회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 로뎀 2020.05.05 462
40 당신을 소모하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로뎀 2020.05.05 434
39 교회 직분을 맡는다는 의미 로뎀 2020.05.05 517
38 불법이 성행하는 시대의 낭보 로뎀 2020.05.05 476
37 다원주의(多元主義, Pluralism)와 기독교 로뎀 2020.05.05 471
36 지구 종말 7분 전 시대 로뎀 2020.05.05 474
35 수평적 바벨탑 로뎀 2020.05.05 490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