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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녕하세요.예전에 전화와 게시글로 상담 했던, 일본 거주한국인 침례교 선교사 자녀입니다.예전에 목사님 상담해주신 내용,그리고 호프채널 예배설교방송의 메시지들로 큰 힘을 얻습니다. </p>

<p> </p>

<p>8월 중순부터 대학입시 위해 잠시 귀국하였었습니다.어머니와 저,둘이서 원룸에서 2주 동안 격리 생활을 하는데,신앙적인 이야기도 많이 하고 힘들었지만  분명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그런데 그 동안에 역시 재림교 신앙에 대해서도 감정적인 이야기도 여러번 있었습니다.<br />
 </p>

<p>사실 예전에 전화드렸던 것과 게시글 등이 부모님께 들통나는 일이 있었습니다.제 재림신앙을 부모님이 맨처음 아신 것은 지난 겨울 즈음인데,그때 한번 크게 야단맞고 부모님은 제가 설득 당한 걸로 이해하고계셨던 모양입니다.제가 일본의 ‘안식교’ 목사에게 갈 수 없게 되자 국제전화까지 하면서 한국의 ‘이단’ 목사에게 상담을 하는구나,저의 신앙적인 갈등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는걸 깨달으시고 충격이 크셨습니다.그래서 저는 결국 부모님의 눈물과 고통에 못이겨 ‘굴복’해버리고 말았습니다.부모님께 사과하고,다시는 안식교 안찾아보겠다고,아빠엄마 교회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생활하겠다고,내게 지금 주어진 빛에 만족하겠다고,그리고 공부에 더 집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p> </p>

<p>하지만 아무리 기도하고,침례교 주석 따라 말씀을 보고,교리서로 다시 교리 공부를 하고,일요일예배와 수요기도회에서 찬양하고 아버지 설교를 들어도,그리고 처음 몇 주 동안 ‘안식일을 안 지키기 위해’ 금요일 밤과 토요일에 학교 가서 공부를 해봐도,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할 수 없었고,제 양심이 너무 괴롭웠습니다.그래서 저는 3주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고의로 어긴 것에 대해 회개하고,또 분명히 다시 시험과 방해가 올 것이지만 지켜주시라고,만약에 넘어지면 양심에 찔림을 주시고 다시 일으켜주시라고 기도드리고,안식일 문제에 대해서는 일본의 근처 재림교회 목사님께 공중전화를 써서 상담드려,졸업과 관련된 중요한 시험이나,대학입시 위해 가족과 함께 떠나는 불가피한 여행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안식일을 어기는 것에대해 기도드리고,그 외에 안식일에는 온전히 안식과 예배에 날로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그래서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일몰 전까지는 학교에서 공부한다고 (거짓말)하고 도서관에서 예배 영상 시청과 묵상과 기도로 보내기로 하였습니다.그리고 저의 신앙이 ‘교리적’이고 ‘지식적’인 가짜 신앙이 아닌,정말 ‘성경적’이고 삶을 통해 나타나는,더 확고한 살아있는 신앙이 되기 위해,그리고 부모님의 오해를 나중에라도 성경으로 풀어드리고 세천사기별을 증거할 수 있기 위해,어떠한 교리서나 주석서,혹은 화잇여사의 저서들을 지금은 내려놓고,되도록 오직 성경으로 신앙을 다시 세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때이후로 성경을 두번 통독하고 지금 세번째 통독 중에 있는데,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 제게 재림교회 신앙에 대한 ‘오직 성경에서 오는’ 확신과 삶의 변화를 주시는 것을 느낍니다.</p>

<p> </p>

<p>그렇게 여러 고비를 넘기고 신앙생활하다가 올해 8월 중순에 한국의 ‘충남대 사학과’와 ‘부산대 사학과’ 면접시험을 치르기 위해 귀국했습니다.처음 격리 기간 중에 어머니와 신앙적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중요한 이야기였기에 두 밤을 철야하며 이야기는 돌고돌아 계속되었는데,결론 난 것은 1.한국에서 대학생활을시작할 때에는 친척들의 보호를 받으며,매 일요일마다 어머니가 한국에서 원래 다니시던 예장 합동 교단의 교회에서 예배도 드리고 주일학교 교사도 경험해 볼 것 2.대학에서는 IVF(한국기독학생회) 활동을 해볼 것 3.재림교회에 직접 찾아가 보거나 재림교인과 만나는 것을 삼갈 것,  이렇게 세가지였습니다.저의 신앙적 갈등이 일본이라는 환경에서 신앙의 친구가 없이 생활했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그러기에 한국에서 일반 교회 활동을 많이 경험해보면 분명히 너의 갈망이 해소되고 안식교 따위도 신경 안쓰게 될 거다,라는 의도의 결정이자 약속들이었습니다.부모님이 아파하시는 것도 슬프기에 결국 저는 그때 에도 이러한 요구들을 받아들였습니다.</p>

<p> </p>

<p>시험들을 무사히 마쳤고,충남대 사학과는 “합격”으로 발표되었습니다.부산대도 아마 합격할 것으로 여겨집니다.아무튼 한국에서 대학생활하게 될 것만은 틀림없어졌습니다.</p>

<p> </p>

<p>저는 재림교회야말로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를 수호하는 참된 남은자 교회라는 것을 알고있고 믿고있습니다.하지만 이렇게 말해버리면 분명 부모님은 단순히,얘가 이단 사이비에 단단히 미쳤구나,신앙과 구원을 잃어버렸구나,안식교 정말 심각한 이단이고 사람을 미치게 하는구나,생각하시고 슬퍼하시고 낙담하실 것이 분명했습니다.그래서 지금 제가 부모님께 말씀드린 신앙적 입장은 “침례교회도,장로교회도,순복음교회도,천주교회에도, 다 예수 믿고 구원받을 사람들이 있다.하지만 나는 재림교회가 일단 이단이 절대 아니고,또 가장 성경적인 교회라고 생각한다.한국에서의 이단 시비는 곡해가 심각하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내가 재림교회 신앙을 받아들인 것은,무언가 성경이나 기독교회의 교리 외에 새로운 계시나 교훈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침례교회에서 예수님을 알고 성경대로 믿고자하는 그 연장선상에서 이다.”라는 것입니다.더 분명하게 제가부모님께 제 신앙을 보여드리고 세천사기별을 전하기 위해서는, 더 예수님과 깊이 교제하고,더 확실한 재림신앙과 성경 지식을 가지고,더 생활과 품성이 성숙해져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p>

<p> </p>

<p>그래서 대학 가서는 재림교회에서 더 많은 신앙의 형제자매님들과 교제하고,더 깊이 성경을 배우고,많은 경험을 쌓으며 주님과 가까워지길 원했었습니다.하지만 부모님은 저의 이런 목적을 알아차리시고 안식일교회 가지마라, 친척 따라서 장로교회 다녀라,하십니다. 확실한 소명이 주어지면 신학을 배워서 복음교역자나 선교자가 되고싶은 마음이 있지만,부모님은 재림교회 만나기 이전에 네가 꿈꿔온 것처럼 역사학을 배워서 한일 역사 문제 해결을 위해 일하라,고 하십니다.</p>

<p> </p>

<p>그냥 일요일 교인으로 살면서 안식일에도 쉬고 예언의신 말씀도 몰래 읽으면서 신앙생활할까,생각도 잠시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제 양심이 너무 괴로웠습니다.주님 오실 날 가까운데,바빌론에서,비진리와 혼돈에서 나오라 하시는데,그 말씀에 따르기보다 부모님이나 교회 때문에 타협하는 것을 택하진 못하겠습니다.</p>

<p> </p>

<p>부모님은, 제가 재림교인 되면,너를 이교인으로 간주하겠다고,정말 슬플 것이고 너와 관계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p>

<p> </p>

<p>문장이 너무 난잡하네요.제가 무얼 상담드리고 싶은지조차모르겠네요.말씀을 읽고 기도해도 “찾으라”,”기다려라” 말씀하시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님 말씀 따르면 된다는,답은 알고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주님을 따르면서 부모님도 버리지 않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주님,불쌍히 여기소서...</p>

<p> </p>

<p>그리고 또하나,이것은 상담이자 궁금증이기도 합니다.</p>

<p>저는한국에서 살면 군대에 가야 합니다. 군대 가면,안식일교인이 아니면 안식일 지키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과 달리 한국에서는 비무장 비전투 원칙이 강조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 인터넷에서 접한 많은 재림군인들은 다 총격 훈련을 받았었습니다.</p>

<p><br />
제가 만약에 재림교인이 되지 못한채로 군대 가면 안식일을 어떻게 보내야할까요?그리고 집총에 대해서 안식일교회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권고가 있으면 알고싶습니다.성경과 화잇부인 저서를 통해서는 저는 집총을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만약에 형사 처벌을 받게 되더라도 사람을 죽이는 연습을 하기보다 차라리 벌을 받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지금의 저의 부족한 지식과 신앙으로선 ) 생각합니다.</p>

<p> </p>

<p>문장이 참 길고 뒤죽박죽이 되어 버려서 송구스럽네요. 바쁘실 줄 알지만,목사님 말씀에 큰 도움 받아온 자로서 이렇게 다시한번 상담글 남겨봅니다.</p>

<p> </p>

<p>목사님 건강과 사역에 주님의 도우심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겸손하게 주님 말씀 더 구해나가겠습니다.</p>

<p>주님의 평화를 빕니다.</p>
  • 로뎀 2021.09.27 21:38
    제가 지방에 출장 중이라서 오늘 상담글을 읽었습니다.
    전에 카톡으로 보낸 글도 읽었고,
    매우 긴급하고 심각한 고민을 하고 계신데,
    제 사정이 있어서 답이 늦어지게 되어 정말 미안합니다.

    오늘은 밤이 늦어서, 내일 답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인도와 도우심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 민정기 2021.09.28 12:38
    아닙니다 ㅠ 오히려 이제라도 보아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출장으로 바쁘신 와중에 개인적인 상담에 대응해주시는 목사님과 이렇게 만나게 해주신 것에 정말 감사합니다.
    카톡은 부모님이 보실 수도 있기 때문에 메시지 확인하신 것 알고 바로 차단했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목사님 사역에 성령님의 능력의 도우심과 위로가 함께하시길,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로뎀 2021.09.28 22:59
    친애하는 민 군에게!
    상담 내용을 읽어보니 구구절절이 진실함과 간절함이 가득하여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직 젊은 청년인데, 이렇게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신앙대로 살고자 하는 그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요 6:44)

    오늘 종일, 여러 업무로 답을 드리지 못했지만, 어떤 답을 드려야할지 하나님께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제안을 드리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신앙과 부모님과의 관계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네 부모를 공경하라”(출 20:12)는 명령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마 10:37)다는 명령을 받고 있습니다. 부모님을 마땅히 공경해야 하지만, 부모님의 요구가 하나님의 요구와 충돌할 때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르라는 것입니다. 또 산헤드린 공회에서 대제사장이 왜 내 말을 듣지 않느냐고 다그칠 때,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행 5:29)고 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원칙입니다.

    오늘 기도하는 중에 문득 아람의 나아만 장군의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나아만이 나병에서 치료를 받은 후, 엘리사에게 이런 청을 합니다.
    “나아만이 이르되 그러면 청하건대 노새 두 마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물과 다른 희생제사를 여호와 외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오직 한 가지 일이 있사오니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을 용서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곧 내 주인께서 림몬의 신당에 들어가 거기서 경배하며 그가 내 손을 의지하시매 내가 림몬의 신당에서 몸을 굽히오니 내가 림몬의 신당에서 몸을 굽힐 때에 여호와께서 이 일에 대하여 당신의 종을 용서하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너는 평안히 가라 하니라”(왕하 5:17-19)
    나아만 장군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참된 신인 것을 깨닫고 이제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러나 자신은 왕을 섬기는 신하이기 때문에, 왕이 림몬 신당에서 경배할 때, 자신도 따라할 수밖에 없으니 이것을 용서해 달라고 합니다. 이에 엘리사는 평안히 가라고 허락해 줍니다.

    민 군은 아직 어리고, 부모의 지원을 받아야 나이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민 군의 신앙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민 군은 부모님과 진리, 둘 다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것은, 부모님께서 요구하시는 대로 따르십시오. 그리고 성경의 진리를 더 연구하십시오. 대학으로 말하면 안식일은 필수과목이고, 주일은 선택과목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면서, 일요일에 한번 더 예배를 드리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진리를 더 체계적으로 공부해서 거기서 만나는 분들에게 진리를 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민 군을 그렇게 사용하시고자 계획하실 수도 있습니다.
    민 군이 안식일을 지킬 수 있는데 어떤 개인 사정 때문에 지키지 않는 것은 분명 계명을 범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부모님으로 독립하지 못한 상태에서 부모님의 반대로 물리적으로 안식일을 지킬 수 없다면, 하나님께서도 용납하실 것입니다. 진실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포로 중에도, 감옥에서도 여건이 허락하지 않아 안식일을 완전히는 못지켜도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해 지켰습니다. 내가 처한 환경에서 가장 안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면 됩니다. 그리고 대학에 다니면 훨씬 자유로워지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키기가 더 용이해질 겁니다.
    정리하자면, 지금은 민 군이 부모님의 지원이 필요한 나이입니다. 따라서 부모님이 원하시는대로 하시되, 절대 진리를 등한히 하거나 어떤 합리화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안식일에 교회를 갈 수 있으면 가시고,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최선을 다해 마음으로라도 안식일을 지키십시오. 그리고 성경진리를 체계적으로 공부하셔서, 후일 좀더 성인이 되었을 때 부모님께 설명을 드려 그분들도 진리 안에 신앙하시도록 인도하시면 좋겠습니다.

    2. 군대에서의 안식일과 집총 문제
    군대에 입대할 때, 어느 훈련소로 가느냐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지만, 재림청년들을 돕기 위한 군목들이 있습니다. 그분들과 상담을 하면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 드릴 겁니다. 제가 군대생활을 할 때, 지금보다 여건이 훨씬 안좋았지만, 저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안식일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지금 군대는 신앙을 많이 배려해 주기 때문에, 분명 길이 있을 겁니다. 입영통지를 받으면, 그때 주변 재림교회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집총 문제는, 우리 교단은 군대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입대를 하되, 가급적 비무장 병과를 지원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군대가 허락하지 않을 경우입니다. 이때는 내가 스스로 집총하는 것이 아니고, 군대의 강요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각자의 양심에 맡기고 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나 직후에는 실제 전투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재림청년들이 집총을 거부하고 감옥에 갔습니다. 그러나 차츰 집총을 하더라도 실제 전투를 하지 않게 되면서, 집총을 하는 청년들이 많아졌습니다.현재 상황은 1)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하기 때문에 집총을 완전히 거부하는 사람, 2) 현재 군대가 전투할 일이 거의 없고, 혹 전투가 벌어져도 사람에게 총을 쏘지 않으면 되고, 또 내가 자원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강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집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3) 일부지만, 우리가 다른 나라를 공격하는 전쟁은 반대하지만, 다른 나라의 공격을 받을 때, 나라와 교회와 가족들을 지키기 위한 집총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 등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비무장 복무를 권장하지만, 이것을 교리로 정하지는 않고 있으며, 2, 3번도 재림신앙의 원칙을 어기는 것으로 여기지는 않고 있습니다.

    제가 종일 바빠서 저녁 집회를 마치고 답을 쓰는 것이라 설명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의문이 있거나 추가 설명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은혜와 지도와 도우심이 민 군과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 민정기 2021.10.04 08:56
    바쁘신 가운데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 기간이라서 이제야 댓글 적어 올립니다.
    지금 주어진 자리에서,감사하며,겸손하게,진리에 소망을 두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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