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63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L 형제여, 그대는 가정에서 현명하고 자비로운 길을 따르지 않는다.

그대는 무자비하다. 만일 그대가 지금까지 해온 대로 아내와 자녀들을 대한다면,

그녀의 수명은 짧아질 것이며, 자녀들은 그대를 사랑하지 않고 두려워할 것이다.

그대는 그대의 길이 그리스도인의 지혜를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은 자기 기만이다.”(2T, 25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5 별이 보일 때 로뎀 2023.01.15 639
334 고통은 그 자체가 아니라 그대의 판단에서 오는 것이다 로뎀 2022.12.27 585
333 어느 노인의 고백 로뎀 2022.12.17 675
332 이기적인 부자 로뎀 2022.12.12 605
331 후회는 학대이다 로뎀 2022.12.09 739
330 비난에 기죽지 않는다 로뎀 2022.12.08 674
329 인생은 백년을 채우지 못하는데 로뎀 2022.12.08 666
328 아름다운 것들은 오롯이 아름다움만을 의미한다 로뎀 2022.12.07 672
327 타인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 로뎀 2022.12.07 629
» 가족을 심하게 통제하는 일 로뎀 2022.12.07 634
325 60세 이후 버려야 할 7가지 습관 로뎀 2022.12.07 914
324 가족관계 총정리 로뎀 2022.10.09 712
323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라 로뎀 2022.10.08 703
322 태풍 이후 로뎀 2022.09.09 793
321 세상이 소란한 이유 로뎀 2022.08.31 704
320 그냥 조용히 살면 안 되나? 로뎀 2022.08.18 703
319 혼자 지낼 줄 모르면 로뎀 2022.08.01 759
318 불행의 이유 로뎀 2022.08.01 680
317 모든 고통의 원인 로뎀 2022.07.25 576
316 사소한 일이 우리를 위로한다 로뎀 2022.07.25 68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