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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뇌는 뭘 하지 말라고 하면 역작용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고 하면 오히려 강조하는 효과가 납니다.

그래서 자꾸 코끼리를 생각하게 됩니다.

따라서 긍정형으로 바꾸는게 중요합니다.

 

아이들에게 "게임 좀 그만해라"고 말하는 대신 "공부 해야지"라고 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하기를 바라는 것을 말해야지, 하지 말라고 하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이 자전거를 배울 때 이야기를 합니다.

"앞에 돌이 있어서 저걸 피해야지... 하면 이상하게 자전거가 그 돌이 있는 곳으로 가요."

왜 그럴까요? 그런 생각을 하면 오히려 그 돌에 집중하게 됩니다.

 

눈덮인 산에서 스키를 타는 사람들을 보면 놀랍습니다.

그 많은 나무와 바위를 피해 정말 잘 달립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요? 아주 쉽습니다.

"나무와 바위를 피하라."고 하면 오히려 나무와 바위만 보입니다.

저 많은 나무와 바위를 어떻게 피하지? 하는 생각만 납니다.

그대신 "눈이 덮인 길을 따라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길만 보입니다.

 

장애물에 집중하면 장애물만 보입니다.

그러나 길에 집중하면 길만 보입니다.

 

당신의 아이들이나 배우자에게 당신이 싫어하는 것만 지적하면 오히려 역작용이 생깁니다.

하지 말라고 할수록 더 하고 싶어집니다.
오히려 당신이 원하는 것을 말하십시오.

 

죄도 끊으려고 하면 더 욕구가 강해집니다.
대신 선을 행하고 의를 추구하십시오.
그러면 저절로 죄를 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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