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78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What a Wonderful World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난 푸른 나무들과 붉은 장미를 봐요.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그 꽃들이 나와 당신을 위해 피어나는 걸 보며,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나는 생각해요.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난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을 봐요.

The bright blessed day, the dark sacred night

밝고 복된 낮, 어둡지만 거룩한 밤.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나는 생각해요.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The colors of the rainbow so pretty in the sky

하늘엔 무지개의 색들이 너무 아름답고,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going by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비쳐요.

I see friends shaking hands saying how do you do

난 친구들이 악수하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걸 봐요.

They're really saying, 'I love you.'

그건 사실 사랑해라는 말이죠.

 

I hear babies cry, and I watched them grow

난 아기들이 울음소리를 듣고, 그들이 자라는 걸 지켜봐요.

They'll learn much more than I'll ever know

그들은 내가 알지 못하는 더 많은 것들을 배울 거예요.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나는 생각해요.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Yes,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 나는 생각해요.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1. 지금의 나는...

    Date2026.02.04 By로뎀 Views85
    Read More
  2. 질투가 먼저 죽이는 것

    Date2025.12.27 By로뎀 Views180
    Read More
  3. 모든 것이 절망적으로 보일 때

    Date2025.11.21 By로뎀 Views312
    Read More
  4. 다른 사람을 탓하는 사람은

    Date2025.10.23 By로뎀 Views501
    Read More
  5. 너무 많이 하지 마라

    Date2025.09.17 By로뎀 Views726
    Read More
  6. 인간은 결국 홀로이다.

    Date2025.09.14 By로뎀 Views746
    Read More
  7. 수도자들이 은둔 생활에서 행복을 느끼는 이유

    Date2025.09.14 By로뎀 Views897
    Read More
  8. 아들아, 보아라

    Date2025.09.05 By로뎀 Views769
    Read More
  9.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Date2025.08.21 By로뎀 Views785
    Read More
  10. 그냥 내버려 두라

    Date2025.08.12 By로뎀 Views636
    Read More
  11. 우리는 믿음의 눈을 잃었다

    Date2025.08.10 By로뎀 Views669
    Read More
  12. 뒤에는 하나님이 있다

    Date2025.05.01 By로뎀 Views898
    Read More
  13. 병을 주신 이유

    Date2025.04.29 By로뎀 Views723
    Read More
  14. 슬픔은 기쁨이 만들어 낸 것

    Date2025.04.29 By로뎀 Views639
    Read More
  15. 모든 것에는 사랑을

    Date2025.04.01 By로뎀 Views815
    Read More
  16. 젊은이는 늙고...

    Date2025.03.26 By로뎀 Views869
    Read More
  17. 역사는 반복되진 않지만

    Date2025.03.16 By로뎀 Views711
    Read More
  18. 그대 앞에 봄이 있다

    Date2025.03.03 By로뎀 Views637
    Read More
  19. 꽃 피는 춘삼월

    Date2025.02.23 By로뎀 Views674
    Read More
  20. 옳은 것보다 더 중요한 것

    Date2025.02.22 By로뎀 Views59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