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우울증과 파킨슨으로 약을 복용하는 60대 남자입니다. 교회도 열심히 출석하고 큐티도 하고 말씀 나눔도 합니다. 그런데 믿음이 없습니다. 아프고 늙고 믿음도 없고 인생이 허무하고 눈물나고 슬프고 가슴 아픕니다.제가 하나님과 성경도 진짜로 믿나? 의심도 듭니다. 그리고 죄의 노예로 사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 수 있을까요? 조언해 주세요. 잘 살고 싶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우울증과 파킨슨으로 약을 복용하는 60대 남자입니다. 교회도 열심히 출석하고 큐티도 하고 말씀 나눔도 합니다. 그런데 믿음이 없습니다. 아프고 늙고 믿음도 없고 인생이 허무하고 눈물나고 슬프고 가슴 아픕니다.제가 하나님과 성경도 진짜로 믿나? 의심도 듭니다. 그리고 죄의 노예로 사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 수 있을까요? 조언해 주세요. 잘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