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63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시카고와 로스엔젤레스


“곧 시카고와 다른 큰 도시들에 일어날 장면들도 내 앞을 지나갔다. 죄악이 증가하고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능력이 거두어지자 파괴적인 바람과 폭풍우가 있었다. 건물들은 불에 파괴되었으며 지진에 흔들려 넘어졌다. …

이 일이 있은지 얼마 되지않아 시카고에 있는 건물들의 모습과 그것들을 세우기 위하여 우리 백성들의 재산을 강요하는 일이 내게 보여졌다. 그것들의 파멸은 우리 백성들을 위한 실물 교훈으로, 그들에게 하나님의 섭리가 적극적으로 길을 열어 주며 경고의 기별을 전함에 있어서 필요한 것을 세우거나 사는 것이 우리의 의무임을 명백히 지적하지 않는 한, 시카고나 어떤 다른 도시에 그들의 재산을 크게 투자하지 않도록 경고해 주었다. 로스앤젤레스의 건물에 대해서도 유사한 주의가 주어졌다. 도시들에 값비싼 건물들을 세우는 일에 재산을 투자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이 내게 반복적으로 교훈되었다. ― PC, 50(1906).”(사건, 113-114)

 
“나는 범죄로, 그것도 극도로 죄된 범죄로 가득 찬 도시들이 지진과 화재와 홍수로 멸망될 것이라는 기별을 선포하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 ― 복음전도, 27, 28(1906. 4. 27.).”(사건, 115)
 
wildfires-california-los-angeles.jpg

 

Atachment
첨부 '1'

  1. 부부가 잘 안 맞는 이유

    Date2025.02.19 By로뎀 Views738
    Read More
  2. 환난의 때를 위한 준비

    Date2025.01.27 By로뎀 Views659
    Read More
  3. 부모는 속아주고

    Date2025.01.19 By로뎀 Views788
    Read More
  4. 죽은 자들로 자기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라

    Date2025.01.15 By로뎀 Views481
    Read More
  5.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Date2025.01.12 By로뎀 Views701
    Read More
  6. 엘렌 G. 화잇의 LA 화재에 대한 예언

    Date2025.01.12 By로뎀 Views635
    Read More
  7. 늙어서 생각하니...

    Date2025.01.02 By로뎀 Views603
    Read More
  8. 가장 위대한 로맨스

    Date2024.12.29 By로뎀 Views579
    Read More
  9. 말씀으로 변화되지 않는 이유

    Date2024.12.29 By로뎀 Views594
    Read More
  10. 둘이 살면 본전은 건진 겁니다

    Date2024.12.29 By로뎀 Views629
    Read More
  11. 행복을 구하지 마라

    Date2024.12.29 By로뎀 Views598
    Read More
  12. 매사에 기도가 필요하다

    Date2024.09.16 By로뎀 Views621
    Read More
  13. 한 겨울이 된 다음에야 알 수 있다

    Date2024.09.15 By로뎀 Views701
    Read More
  14. 하나님은 이 세상에 행복을 심어두지 않았다

    Date2024.09.12 By로뎀 Views701
    Read More
  15. 한 영혼의 가치

    Date2024.09.04 By로뎀 Views731
    Read More
  16. 결점이 많은 것보다 더 나쁜 것

    Date2024.08.09 By로뎀 Views701
    Read More
  17.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Date2024.07.23 By로뎀 Views692
    Read More
  18. 나는 변하지 않는 사람이 좋다.

    Date2024.07.23 By로뎀 Views631
    Read More
  19. 신호등처럼

    Date2024.07.21 By로뎀 Views607
    Read More
  20. 잠시, 기대며 살자

    Date2024.07.19 By로뎀 Views67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