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는 다만 한 죄인만을 위하여서라도 당신의 목숨을 버렸을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십자가에 가까이 나아가면 거기서 그대는 한 영혼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실물교훈, 194,195)
하나님의 아들이 이와 같은 죄악의 짐을 지기로 동의한 것은 그대를 위함이며 그대를 위하여 그는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낙원의 문을 여신다고 선언하여 말한다(마가복음 15:33~37 화잇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