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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11:38

자연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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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로
덕송천 양쪽으로 벚꽃이 한창이다.

 

자연은 여전한데

우리 인간만

코로나19니, 

오른 물가니,

우크라이나  전쟁이니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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