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은 가시 사이에서 피어난다.
/ 탈무드
살다 보면
사람이 괴로워 하는 것은
진정한 사랑의 조건
잔소리는 곡선으로
행복의 비결
가시 사이에서 피어나는 것
넘어졌을 때 먼저 탓하는 것
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사람은 어른이 되지 않는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이미 지나간 일로 지금을 망치지 말라
새와 백합은 내일을 걱정하지 않는다
인생이란
한 사람의 가치
고난보다 번영의 시험이 어렵다
새해의 희망을 말할 수 없는 이유
송무백열, 혜분난비
12월의 엽서
중년의 가슴에 12월이 오면
어쩌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