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1.04.18 18:31

어느 수도사의 고백

조회 수 59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나는 세상을 바꾸고 싶었다(I Wanted To Change The World)

 

“내가 젊었을 때, 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어렵다는 걸 알고 나서, 나는 우리 나라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했다.

우리 나라를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우리 마을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했다.

나는 우리 마을을 변화시키지 못한 채 나이가 들었고, 내 가족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했다.

이제 노인이 되어 보니,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나 자신이란 걸 깨달았다.

만약 내가 오래 전에 내 자신을 변화시켰다면, 우리 가족에게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그렇게 나와 내 가족이 변하면 우리 마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었을 것이다.

또 그들의 영향은 나라를 변화시킬 수 있었을 것이고,

그랬다면 나는, 정말 세상을 바꿀 수 있었을 것이다."

/ 미상의 수도사, 서기 1100년

 

When I was a young man, I wanted to change the world. 

I found it was difficult to change the world, so I tried to change my nation. 

When I found I couldn’t change the nation, I began to focus on my town. 

I couldn’t change the town, and as an older man, I tried to change my family. 

Now, as an old man, I realize the only thing I can change is myself, 

and suddenly I realize that if long ago I had changed myself,

I could have made an impact on my family. 

My family and I could have made an impact on our town. 

Their impact could have changed the nation 

and I could indeed have changed the world.


  1. 인생은 초행길이다

    Date2021.06.23 By로뎀 Views664
    Read More
  2. 가장 아름답게 사는 방법

    Date2021.06.13 By로뎀 Views2833
    Read More
  3. 평생 양보해도

    Date2021.06.11 By로뎀 Views634
    Read More
  4. 때때로 그냥 져 주십시오

    Date2021.05.23 By로뎀 Views586
    Read More
  5. 현명한 사람은 겸손하다

    Date2021.05.20 By로뎀 Views726
    Read More
  6. 괴롭힐 수는 있어도 더럽힐 수는 없다

    Date2021.05.17 By로뎀 Views563
    Read More
  7.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Date2021.05.17 By로뎀 Views561
    Read More
  8. 겸허한 사람

    Date2021.05.15 By로뎀 Views522
    Read More
  9. 노년을 위한 기도

    Date2021.05.04 By로뎀 Views918
    Read More
  10. 인생의 낙을 얻는 방법

    Date2021.05.02 By로뎀 Views563
    Read More
  11. 낙화

    Date2021.04.21 By로뎀 Views523
    Read More
  12. 어느 수도사의 고백

    Date2021.04.18 By로뎀 Views597
    Read More
  13.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지만

    Date2021.04.18 By로뎀 Views565
    Read More
  14. 가장 큰 바보

    Date2021.04.18 By로뎀 Views661
    Read More
  15. 부부가 덜 싸우는 비결

    Date2021.04.01 By로뎀 Views631
    Read More
  16. 진정한 성공이란?

    Date2021.02.09 By로뎀 Views951
    Read More
  17. 용서란 끈이다

    Date2021.02.03 By로뎀 Views640
    Read More
  18. 마지막 말은...

    Date2021.01.28 By로뎀 Views591
    Read More
  19. 생각할수록 인생명언들

    Date2021.01.28 By로뎀 Views574
    Read More
  20. 대면 예배와 관련해서, 어떤 분이 보내주신 기사

    Date2021.01.08 By로뎀 Views60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2 Next
/ 22